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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콜마 오너 리스크, 막말 동영상 시청 논란.

또 허 회장의 차남인 허희수 비알코리아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.. 갑질 논란은 기업 가치 추락으로도 이어진다..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화장품 기업 브랜드 평판에서 5위 안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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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너 리스크를 줄이려다 책임의 주체까지 지워버리는 실수를 범해선 안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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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너 부당 지원 논란에 껍데기 갈아끼운 한화에어로 3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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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dubna 2026, 2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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